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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초복맞이 친환경 생닭 30% 할인

친환경 생닭 4900원·토종닭 7700원 등 백숙용 닭 초특가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10 08: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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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초복을 맞아 23일까지 전국 138개 점포(서귀포점 제외)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백숙용 생닭 주요 상품을 30% 할인한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친환경 백숙용 생닭(9호, 800g 내외)을 제휴카드(신한, KB국민, 삼성, 현대카드) 구매 고객에게 정상가보다 30% 할인된 4900원에 내놓는다.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지역별 전문 수의사의 관리 하에 길러진 상품으로, 일반 상품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기존 500g 내외 중량의 삼계탕용 생닭보다 살코기 비중이 높아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농가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초복 시즌에 맞춰 15만 마리 물량을 준비했다.

또한 홈플러스는 16일까지 백숙용 토종닭(11호, 1.05kg 내외, 마리)도 제휴카드 구매 고객 대상 정상가보다 30% 저렴한 77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