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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곽진 부사장(좌측)과 서울디자인재단 백종원 대표(우측)가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현대차 | ||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과 백종원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DDP에서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질 높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3년간 현대차는 DDP 지도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작 등을 지원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디자인재단은 현대차 블루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DDP에서 진행할 문화 행사에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오는 10일부터 DDP 방문 고객에게 10~20% 관람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DDP는 현대차 고유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은 공간이다"며 "향후 DDP가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에 개관한 DDP는 축구장 3배 크기 면적으로, △전시장 △컨퍼런스홀 △국제 회의장 △공원 △도서관 등을 갖춘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