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이 초복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집으로 찾아온 영계백숙' 행사를 진행하고, 삼계탕용 영계 2만수와 함께 장어, 사골, 오리 등 대표 보양음식과 각종 여름 제철 과일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관련, 옥션은 '마니커 삼계탕용 영계(530g)'를 11일과 14~16일까지 총 나흘간 1일 5000수씩 총 2만수를 한정 특가 2500원에 판매한다. 옥션은 가족단위 구입고객을 겨냥해 2수 구매시 속재료팩 1개를 증정하며, 4수 이상 구매 시에는 무료배송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하림 삼계탕용 영계(530g)', '하림 친환경 무항생제 자연실록 생닭(1050g)', '전복 삼계탕(영계닭 2수+한약재+전복4미) 등을 판매한다. 또 추어탕, 장어, 사골 등 대표 보양식도 최대 41% 할인가에 선보인다.
삼계탕 재료 상품은 고객 요리수준에 따라 초보, 중수, 고수로 구분해 구입 가능하다. 초보용으로는 끓이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쉽게 먹을 수 있는 즉석삼계탕(하림 고향삼계탕 800g)이, 중수용으로는 영계와 속재료팩을, 고수용으로는 영계와 찹쌀, 전복, 수삼 등 속재료를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삼계탕 외 다른 닭 요리로 '복날 지존의 선택' 코너에서는 KFC, BBQ 등의 치킨을 바로 주문할 수 있는 e쿠폰을 특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박과 복숭아, 참외, 포도, 자두 등 제철과일 8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