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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한여름 공연 할인 이벤트'

연극·콘서트·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할인 혜택 제공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7.08 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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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카드는 오는 1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의 콘서트 티켓을 10% 할인한다고 8일 밝혔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양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이번 공연이 23년 만에 성사된 만큼 많은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연극 할인혜택도 준비됐다. 내달 31일까지 대학로 AN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오싹한 연애' 티켓을 평일 8시와 주말에는 50%, 평일 5시에는 60%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썸걸(즈)' 티켓은 단독 30% 할인한다.
 
더불어 어린이 관객을 위한 공연 혜택도 있다. 내달 31일까지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보물섬',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어린이 난타'의 티켓도 50% 저렴하게 볼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연을 실용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