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는 이색마라톤 축제 '컬러 미 라드 서울'을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뉴트로지나는 세안 후 피부 빛을 환하게 가꿔 나만의 컬러를 빛나게 해주는 신제품 '딥클린 브라이트닝 포밍 클렌저' 출시를 기념해 이번 공식 후원을 결정했다.
'딥클린 브라이트닝 포밍 클렌저(175g)'는 풍부하고 크리미한 거품이 모공 속 깊숙한 곳의 미세한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딥클린해준다. 멀베리 추출 성분과 브라이트닝 비타민 콤플렉스는 단 한 번의 세안만으로 피부를 깨끗하고 밝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뉴트로지나는 '컬러 미 라드 서울' 참가자들이 마라톤 후에 개운하고 깨끗한 새 피부로 돌아갈 수 있도록 2X 환해지는 '딥클린 브라이트닝 포밍 클렌저' 체험존을 운영한다. 포토존과 제품 샘플을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컬러 미라드 서울'은 인체에 무해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천연색 가루를 뿌리며 달리는 이색 글로벌 마라톤 축제다. 2012년 미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 100여개 도시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2회째로 오는 19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