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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유쾌하고 발랄한 '전지현의 바삭송' 편 CF 선보여

음악 통해 '소리가 나야 진짜 후라이드'라는 메시지 전달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07 09: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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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깨끗한 치킨 bhc(대표이사 박현종)는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한 새로운 CF를 선보인다.

지난 4월 선보인 신제품 '별에서 온 코스 치킨(별코치)'의 뒤를 이어 방영되는 이번 CF는 대표메뉴인 후라이드 치킨을 유쾌하고 흥겨운 노래로 후라이드 치킨의 특성인 바삭함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깨끗한 치킨 'bhc'에서는 전지현을 모델로 한 새 CF를 선보인다. ⓒ bhc  
깨끗한 치킨 'bhc'에서는 전지현을 모델로 한 새 CF를 선보인다. ⓒ bhc
CF속 전지현은 1960년대에 발표된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현대적 해석한 '바삭송'에 맞춰 그녀 특유의 발랄한 몸짓으로 소비자들에게 '소리가 나야 진짜 후라이드'라고 이야기한다.

bhc 후라이드 치킨은 튀김유로 일반 식용유가 아닌 포화지방산 함량이 적고 비타민E 함량이 높은 해바라기유를 사용해 깨끗하고 맛이 바삭하다.

bhc 관계자는 "후라이드 치킨의 맛은 튀김가루의 바삭함에 달려있고 후라이드 치킨의 색깔이 노랑색이어야 깨끗하게 잘 튀겨졌다고 할 수 있다"며 "이러한 노랑색과 노란 샤쓰의 사나이가 잘 맞아떨어져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bhc는 2030세대들에게 익숙한 페이스북을 비롯해 bhc 홈페이지에 이번 CF 메이킹 필름을 공개할 예정이다. 메이킹 필름에는 듣기에도 흥겹고 재미있는 가사를 전지현의 율동에 맞춰 직접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바삭송 따라부르기' 버전으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