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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회 실습 장면. = 장철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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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연습을 하고 있는 연수생들. = 장철호 기자 | ||
[프라임경제] 2015광주하계U대회 준비를 위한 국내 배구 심판 연수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6일 광주시배구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2014광주하계U대회조직위원회의 후원으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U대회에 투입될 선심과 기록, 장내 아나운서, 운영요원 등을 대상으로 호남대학교에서 1차 연수회를 실시 중이다.
이번 연수회는 내년 광주U대회 준비의 일환이며, 교육과 현장 투입 등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한다는 것이 협회 설명이다.
이번 연수회에는 대한체육회 김진환 팀장, 이재화 U대회 배구 협력관, 김건태·서순길·황종래·김종흔·강주희 국제심판이 강사로 나서며, 김현경·이재선 심판이 보조강사로 참여했다. 연수회에 참가자들은 그동안 심판원으로 활동하면서 미흡했던 부분을 점검하는 동시에 국제 행사의 의전과 트랜드를 체득하고 있다.
한편 호남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가 주최한 ‘배구국제심판 양성을 위한 2014 배구심판 아카데미’(7월5~10일)가 연수회 일정과 동시에 개설, 배구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