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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비서실장에 오주승 전 중소기업센터 본부장

장철호 기자 기자  2014.07.04 10: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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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도 비서실장에 오주승 전 전남도 중소기업지원센터 본부장이, 대변인에는 방옥길 전남도 세정담당관이, 세정담당관에 민상기 비서실장이 각각 임명됐다.

전남도는 지난 1일 방 대변인 인사에 이어 3일 오 비서실장과 민 세정담당관 인사를 단행했다.

오 비서실장은 박준영 전 지사 재임당시인 2009년 전남도 대변인을 역임해 공직사회 내부 사정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오 비서실장은 3급 보직인 중소기업지원센터 본부장직을 수행하다 6.4지방선거를 앞두고 본부장직을 사임한 뒤 이낙연 지사 선거캠프 공동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었다.

방 대변인은 오 전 본부장이 전남도 대변인으로 근무할 당시 홍보지원계장으로 함께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