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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임직원, 일손 부족한 농촌에 힘 보태

6개 부서 200여명 일손 돕기 참여, 여신심사본부 임직원 화성시 포도밭 작업

나원재 기자 기자  2014.07.04 09: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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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여신심사본부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2일 여신심사본부는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펼쳤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본부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2일 여신심사본부는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펼쳤다. ⓒ NH농협은행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장마철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보탬이 되고 있다.

NH농협은행 여신심사본부(부행장 이종훈) 임직원들은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펼쳤다.

은행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50여명은 약 3000평 규모의 노지 포도밭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포도순 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지난 6월에는 경영지원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6개 부서의 임직원 200여명이 팔을 걷고 나선 바 있다.

이종훈 부행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농촌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은 물론,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