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솔루션 전문기업인 어바이어(대표이사 양승하)는 2일, 기업 내 IT 관리 담당자 및 어바이어 협력사를 초청해 '어바이어 익스피리언스 투어 2014(Avaya Experience Tour 201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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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이어는 2일, 고품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가능한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공개했다. 사진은 어바이어의 최고기술경영자 레오 드 파울리스(Leo de Paulis). ⓒ 어바이어 | ||
이외에도 표준 기반의 가상화 네트워크 기술인 '패브릭 커넥트(Fabric Connect)'를 탑재해 뛰어난 네트워크 성능을 자랑한다.
어바이어의 최고기술경영자(CTO) 레오 드 파울리스(Leo de Paulis)는 "최근 비즈니스 유연성과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어바이어의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통해 고품질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바이어는 올해 내에 '어바이어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국내에 정식 출시해 서비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