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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어비아어 익스피리언스 투어 2014' 성료

신모델 '콜라보레이션 포드' 공개…고품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가능

추민선 기자 기자  2014.07.02 16: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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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솔루션 전문기업인 어바이어(대표이사 양승하)는 2일, 기업 내 IT 관리 담당자 및 어바이어 협력사를 초청해 '어바이어 익스피리언스 투어 2014(Avaya Experience Tour 2014)'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바이어는 2일, '어바이어 익스피리언스 투어 2014(Avaya Experience Tour 2014)'를 개최, 고품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가능한 어바이어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공개했다. 사진은 어바이어의 최고기술경영자 레오 드 파울리스(Leo de Paulis). ⓒ 어바이어  
어바이어는 2일, 고품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가능한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공개했다. 사진은 어바이어의 최고기술경영자 레오 드 파울리스(Leo de Paulis). ⓒ 어바이어
이날 행사에서는 '어바이어 콜라보레이션 포드(the Avaya Collaboration Pods)'의 신모델과 향상된 기능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어바이어의 콜라보레이션 포드는 턴키 방식(제품을 구매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자가 인도하는 방식)의 협업 솔루션으로서, 기업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UCaaS·Unified Communications-as-a-Service) 및 컨택센터 서비스(CCaaS·Contact Center-as-a-Service)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기존 모델에 향상된 고객 경험 관리(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기능이 추가돼 '어바이어 엘리트 멀티채널(Avaya Elite Multichannel)'을 통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표준 기반의 가상화 네트워크 기술인 '패브릭 커넥트(Fabric Connect)'를 탑재해 뛰어난 네트워크 성능을 자랑한다.

어바이어의 최고기술경영자(CTO) 레오 드 파울리스(Leo de Paulis)는 "최근 비즈니스 유연성과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어바이어의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통해 고품질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바이어는 올해 내에 '어바이어 콜라보레이션 포드'를 국내에 정식 출시해 서비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