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웬만한 집값보다 비싼 3억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시계가 신세계백화점에 나타났다.
![]() |
||
|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1층 명품관 보이드에서 2일 IWC 시계 전시회를 진행했다. ⓒ 신세계백화점 | ||
이번에 선보이는 IWC 포르투기즈 그랑 컴플리케이션은 한 해에 단 100개만을 선보이는 한정 모델로 레드골드 스티치와 케이스로 이루어진 최고급 시계다. 가격은 포르투기즈 그랑 컴플리케이션 플래티늄 3억3000만원, 레드골드 2억9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