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이상철)는 최근 스미싱 문자 유형이 지능화되면서 금전적 손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내달 말까지 자사 휴대폰 보험 '폰케어플러스'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 보험'을 무료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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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보험'을 폰케어플러스 가입 고객에게 무료 제공키로 했다. ⓒ LG유플러스 | ||
내달 말까지 LG유플러스 폰케어플러스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스미싱 등으로 인해 부당하게 본인 계좌에서 예금이 인출되거나 신용카드 사용 이력이 발견된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폰케어플러스는 신규가입·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LG유플러스 매장 방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 보험은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기만 하면 최대 2년까지 유지된다. 2년이 지나면 자동 해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