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사고차 수리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차 미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부품 가격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사고차 수리에 대해 부품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고객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최고 품질의 수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진행함으로써 수리 후 2차 사고와 차량 재수리로 인한 고객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향후에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사고차 수리 지원 캠페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고객의 피해와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