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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젊은 예술가 위한 '삼성카드 스테이지' 개최

오는 15일 'if…' 주제로 뮤지컬 진행, 수익금 전액 기부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7.02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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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삼성카드 스테이지는 '스테이지'라는 이름처럼 실력에 비해 기회가 부족한 젊은 예술가들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삼성카드  
ⓒ 삼성카드
또한 관객들에게는 문화공연을 특별가에 제공함으로써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 티켓 판매금 전액을 문화공연 유망주 지원과 공연 인프라 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에 지원해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게 된다. 
 
삼성카드 스테이지는 '난타' 제작자이자 삼성카드의 사외이사인 송승환씨가 평소 삼성카드에 문화공연을 문화공헌적인 측면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의견을 전달, 삼성카드가 이를 적극 받아들여 문화공연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형태로 문화나눔 활동을 기획해 시작하게 됐다.
 
삼성카드 스테이지의 첫 번째 무대는 국내외 유명 뮤지컬 내에서도 가장 인기 높은 부분들만을 엄선해 하이라이트로 선보이는 뮤지컬 갈라 형태. 공연은 'if…' 라는 주제로 한지상, 박지연 등 실력 있는 젊은 배우들에게 단독 무대를 만들어주는 뮤지컬 카페 콘셉트로 진행된다. 
 
삼성카드 스테이지 01 'if… '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진행되며 공연 티켓 수익금은 전액 '해피 뮤지컬 스쿨' 에 기부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지난 2011년 고객들에게 엄선된 문화공연 콘텐츠를 제공하는 '삼성카드 셀렉트'를 선보인데 이어 '삼성카드 스테이지'를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연관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