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상화와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 전문기업인 VMware(사장 유재성)는 오는 15일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클라우드 세미나인 'VMware Virtual Cloud Day 2014'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VMware가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비즈니스를 가능케 하는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VMware Virtual Cloud Day'는 IT 종사자뿐 아니라 누구나 VMware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개 세미나다. 앞서 지난 해 열린 3회 행사에도 1000 명 이상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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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ware는 오는 15일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클라우드 세미나인 'VMware Virtual Cloud Day 2014'를 개최한다. ⓒ VMware | ||
올해에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업'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에 걸맞은 최신 클라우드 트렌드에 대해 살펴본다.
이 업체 펫 겔싱어(Pat Gelsinger) CEO의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에 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VMware 아태 총괄 사장 산제이 머천다니(Sanjay Mirchandani)가 'VMware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 전략'이 발표된다.
온라인상의 개별 전시홀에서는 웹캐스트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의 개요를 비롯, VMware의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NSX,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Virtual SAN 및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 Horizon 6 등 대표적 솔루션들에 관한 심층 발표도 이뤄진다.
특히 중견중소기업 고객 대상의 특화 세션도 준비됐으며, 네트워킹 라운지에서 실시간으로 VMware 및 파트너 전문가와의 채팅도 가능하다.
유재성 사장은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정의가 화두로 떠오르지만 온라인상에서 이에 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며 "이번 행사는 어디서나 접속해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기반으로 진행돼 보다 많은 분들이 최신 클라우드 트렌드와 비즈니스 효용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Virtual Cloud Day 2014는 VMware Korea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등록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