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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골프, KPGA 투어 하이브리드 사용률 1위

올해 국내 첫 선정… 가장 큰 일등공신 '기술력'

김경태 기자 기자  2014.07.02 08: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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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담스골프가 2014년 상반기 국내 남자대회(KPGA 투어) 사용율 1위 하이브리드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아담스골프의 목표는 올해 상반기뿐만 아니라 2014년 사용률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아담스골프  
아담스골프의 목표는 올해 상반기뿐만 아니라 2014년 사용률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아담스골프
미국 전문 리서치업체인 데럴 서베이에 따르면, 지난 2013년을 포함한 수년간 △PGA △유러피안 △챔피언스 △LPGA △웰닷컴 투어 등에서 모두 1위를 달성했으며, 2014년에도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해외에서는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선정돼 그 의미가 더 크다. 
 
아담스골프는 XTD Ti, Pro, Pro Mini 그리고 New Idea 하이브리드 등 골퍼들의 스윙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작고 컴팩트한 헤드를 좋아한다면 Pro Mini를, 무난한 사이즈에 어느 라이에서나 부담없이 치려면 Pro  하이브리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티타늄 헤드의 타구감을 좋아한다면 XTD Ti, 마지막으로 스윙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쉬운 클럽을 원한다면 New Idea 하이브리드를 선택하면 된다. 
 
이처럼 아담스골프는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프로들까지 아담스골프의 하이브리드로 자신이 필요로 하는 클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담스골프 관계자는 "이번 2014년 상반기 KPGA 투어 사용률 1위를 달성하기까지 가장 큰 일등공신은 기술력"이라며 "페이스면 뒤쪽에 크라운부터 솔까지 홈을 내 임펙트 시 스프링 효과를 발생시켜 비거리를 향상시켜주는 아담스골프의 대표 기술인 Cut Through Velocity Slot Technology(VST)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담스골프의 대표 기술력은 많은 골퍼들에게 소개됐다"며 "그 성능은 이미 프로들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들에게도 입증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