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국민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의 막이 지난달 30일부터 열렸다.
롯데주류 BG가 주최하고 골프존(121440·대표 김영찬)과 국민생활체육연합회(회장 편흥삼) 공동 주관으로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국민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이하 스크린골프대회)'가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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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와 함께 하는 국민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는 SBS골프를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 골프존 |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스크린골프대회는 지난 2011년 올바른 골프 문화 보급과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로서의 골프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 온라인 예선은 오는 8월3일까지 열리고 지역 결선은 8월9일, 16개 광역시도 지정 대회장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지역 결선 참가자 656명 중 사위 168명은 8월16일과 17일 양일간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화인비전스크린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전국 결선 개인전·단체전에 참가할 수 있다.
골프존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축제인 만큼 1억5000만원 상당 규모로 2000여개 이상의 상품을 준비했다. 또 초보 골퍼들도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런치타임상', '꽃보다 꼴등상', '신규 회원상', '풍선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 시상을 진행해 골프용품과 골프존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골프존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초보자 및 신규 참여자를 위한 보정치(핸디)를 지난해 보다 완화했다"며 "실력에 상관 없이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골프를 함께 즐기는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참가 방법은 골프존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참가자의 연고지(거주지, 직장, 학교)에 해당하는 지역 내 골프존 시스템이 설치된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GLF모드에 접속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