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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산업 기술상 수상

세계 최초 세포 신호 전달 신물질 '피토S1P'개발, 품질력 입증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7.01 1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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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지난 6월30일 매일경제 미디어센터에서 세포 신호 전달 물질 '피토S1P'가 적용된 퍼스트 에센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산업기술상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세계 최초로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는 세포 신호전달물질 '피토S1P'를 개발해 항노화 화장품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에 적용했다. 기존 세포화장품과는 차별화된 항노화 세포 화장품으로 품질력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피토S1P'는 세포 성장 및 사멸조절을 통해서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는 세포 신호전달물질이다.

이건국 코리아나화장품 부사장은 "26년 전통 코리아나화장품의 라비다는 2012년과 2014년 IR52장영실상을 두 번 수상하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모두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원료와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해외 수출 활성화에 앞장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며 세계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