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주류회사 디아지오의 한국법인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가 1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제타룡)에서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마음과마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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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사진 왼쪽)가 1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제타룡 회장에게 '마음과마음 장학금' 78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디아지오코리아 | ||
올해의 장학금은 △종로 △중구 △동작 △관악 등 총 5개 적십자사 지원센터를 통해 초등학생에게는 10만원이, 중·고등학생에게는 각각 15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조길수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지난 5년 동안 마음과마음 장학사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수 있어 마음 깊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돕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디아지오코리아는 언제든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아지오코리아는 2007년부터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빵나눔터 제공',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등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