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이 건강과 맛을 더한 '행복한콩 모닝두부 오곡참깨'를 출시했다. '행복한콩 모닝두부 오곡참깨'는 모닝두부 플레인에 VIPS 오곡참깨 드레싱이 별도로 들어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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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모닝두부 오곡참깨. ⓒ CJ제일제당 | ||
행복한콩 모닝두부는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손색이 없는 떠먹는 두부로 소포장 용기에 담겨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소포제나 유화제를 첨가하지 않고 저온공법으로 만들어 고소하며 칼로리도 70kcal에 불과하다.
CJ제일제당 행복한콩 브랜드는 이번 '행복한콩 모닝두부 오곡참깨' 출시에 맞춰 온라인 소셜커머스 위메프와 손잡고 모닝두부를 5개 묶음으로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두부 쉐이크 등 모닝두부를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 제안으로 특히 20·30대 여성 모디슈머들을 공략하고 있다.
'행복한콩 모닝두부 오곡참깨'는 150g, 1650원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