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튜브에 올린 지 일주일 만에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한 '으리 식혜' 김보성 편을 제작한 안흥준 감독이 개그우먼 안영미와 '귓방망이 Song'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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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워홈은 안흥준 감독과 함께 개그우먼 안영미를 모델로 한 '글루텐프리 면제품' TV광고를 론칭했다. ⓒ 아워홈 | ||
이번 광고는 건강식 소비 트렌드와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하고 간편한 면 제품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시즌이 겹치면서 이에 따른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TV광고에서 개그우먼 안영미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밀가루 소비량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을 해치는 밀가루를 은밀하게 거래하는 이른바 '밀거래' 단속 현장을 코믹하게 표현함으로써 '밀거래엔 귓방망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아워홈 글루텐프리 면제품은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100% 쌀로만 면과 소스를 뽑아낸 제품이다. 아워홈 글루텐프리 면 제품은 쌀의 건강함에 쫄깃한 식감과 맛, 조리 간편성까지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췄다.
아워홈은 또 TV광고 온에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글루텐프리 귓방망이 Song' 동영상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자신의 SNS에 공유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워홈 글루텐프리 면 제품 5종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