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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워터파크 할인 이벤트 '최고 60%↓'

성수기·비성수기 여부 따라 본인 및 동반자 할인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7.01 0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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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기간 중 동반 3인까지는 30% 현장 할인이 제공된다. ⓒ 삼성카드  
해당 기간 중 동반 3인까지는 30% 현장 할인이 제공된다. ⓒ 삼성카드

[프라임경제]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내달 31일까지 전국 주요 워터파크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입장권 할인, 포인트 적립·사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 '전국 워터파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워터파크는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원마운트 △아산 스파비스 △디오션워터파크 △김해 롯데워터파크가 해당되며 성수기와 비성수기 여부에 따라 30%부터 최고 60%까지 본인 및 동반자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11일까지 일~금요일에 오션월드 방문 때는 본인 입장권을 2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토요일은 2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2일부터 25일까지는 방문 요일에 관계없이 본인 입장권을 3만원에 살 수 있다. 
 
또한, 해당 기간 중 동반 3인까지는 30% 현장 할인이 제공된다. 워터파크 할인 이벤트 및 특별가 행사 세부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삼성카드 앱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 8월을 맞아 워터파크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신 분들을 위해 할인, 포인트 차감 등 입장료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생활 속에서 다양한 실용적인 혜택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