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7회째를 맞는 '화성전국가요제'가 오는 9월6일 오후 7시 경기도 화성시 구봉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화성지회(지회장 박종섭)가 주최하고 화성시, 화성시의회, 화성예총 등이 후원하는 이 가요제는 순수 창작가요의 경연 및 기성가요의 전국 규모 창작 경연대회로 누구나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어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
본선 무대에 앞서 오는 8월30일 오후 2시 화성시 나래울 복합복지타운 강당에서 예심이 치러질 예정이며, 예심 참가 희망자는 8월29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주민등록증 사본 1매, 반명함판 사진 1매 그리고 한국 일반 대중가요 및 창작곡을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화성지회 사무국에 등기우편 및 직접 접수하면 된다.
예선과 본선은 모두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선에서는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가창상 등 총 8명의 입상자를 선발해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가요제 상위 입상자에게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회원자격 및 연예활동자격 가수증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