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28일 서울시와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가 주최하는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는 재사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나눔을 독려하는 시민 장터다. 라이프플래닛은 생명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상부상조'를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 참가를 기획했으며, 이번 참가는 지난 3월29일에 이어 두 번째다.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아름다운나눔장터의 나눔 테마 중 하나인 '소외 어린이들의 급식지원 및 독서 교육지원'을 위해 기 된다. 또한 나머지 판매 수익금은 적립해 추후 진행될 다른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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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 아름다운나눔장터'에 참가한 고객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 ⓒ 교보라이프플래닛 | ||
한편,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바자회 참가 당시 생활용품, 패션잡화, 학용품 등 200점 이상의 다양한 물품들이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돼 바자회에 참여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는 "지난 나눔장터 참여를 통해 나눔을 몸소 실천한 임직원들의 호응이 매우 뜨거워 재참가를 기획하게 됐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뤄지는 이번 행사와 같이 나눔과 상생의 기업문화를 확산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