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이더, 수상 스포츠족 위한 '워터 스포츠'라인 출시

수상레저 활동에 필수적인 부력 소재 가미, 활동성 강화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6.30 14:44:0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각종 수상레저 활동에 활용하기 좋은 '워터 스포츠' 라인을 출시했다.

   아이더 레쉬가드 티(좌), 아이더 머메이드 워터 재킷(우). ⓒ 아이더  
아이더 레쉬가드 티(좌), 아이더 머메이드 워터 재킷(우). ⓒ 아이더
자외선 차단기능은 물론 수상레저 활동에 필수적인 부력 소재를 가미해 활동성을 높였다. 은은한 파스텔 톤 색감에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해 바다와 계곡, 워터파크 등 휴가지에서 세련된 워터 스포츠룩을 연출할 수 있다.

'머메이드 워터 베스트'는 아이더가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레저용 조끼. 부력재로 쓰이는 최고급 소재인 'NBR'을 내장해 물놀이 시 몸이 물에 뜨기 쉽도록 했다. 잠수복 소재로 유명한 '네오플랜(Neoprene)' 소재 중에서도 신축성이 우수한 최상급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이 뛰어나다.

'머메이드 워터 재킷'은 신축성과 복원력이 탁월한 네오플랜 소재를 적용, 수상레저 활동 때 안전성을 강화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도톰한 두께감의 소재를 적용해 물놀이 때 체온 저하와 찰과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머메이드 워터 팬츠'는 실용성이 뛰어난 워터 스포츠 팬츠다. 역동적인 워터 스포츠는 물론 일반적인 바캉스룩으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네오플랜 소재를 적용해 움직임이 크고 많은 활동에도 착용감이 편안하다.

아이더 '레쉬가드' 티는 휴가지를 거닐거나 워터 스포츠를 즐길 때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기능성 티셔츠며 아이더가 자체 개발한 '드라이코어 스트레치(DRYCORE STRECH)'를 적용,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땀 흡수와 건조가 빨라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