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피자헤븐, 드라마서 깜짝 크기로 소비자 시선몰이

'사랑만 할래'서 46cm 빅사이즈 피자 소개, 방송 후 주문 급증

나원재 기자 기자  2014.06.30 11:16:5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18인치 크기의 피자전문점 ㈜피자헤븐이 SBS 일일 드라마 '사랑만 할래'에서 46cm 빅사이즈 피자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우주가 아버지와 함께하는 야채가게에서 독립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던 중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우주와 재동은 주방에서 직접 피자가 만들어지는 장면을 보며 큰 피자 크기에 놀라고, 피자를 먹으며 맛에 감탄했다. 여기서 우주와 재동이 함께 방문한 피자 프랜차이즈는 피자헤븐이다.

피자헤븐은 저온숙성시켜 수타 반죽으로 도우에 천연 토마토 소스, 최고급 뉴질랜드 천연치즈를 사용해 석쇠에 구워 기름기가 적다. 거기에 46cm의 큰 사이즈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피자헤븐이 드라마 '사랑만 할래'서 46cm 빅사이즈 피자를 소개했다. 피자헤븐에 따르면 방송 후 주문이 폭주했다. ⓒ SBS 드라마 캡처.  
피자헤븐이 드라마 '사랑만 할래'서 46cm 빅사이즈 피자를 소개했다. 피자헤븐에 따르면 이 방송 후 주문이 폭주했다. ⓒ SBS 드라마 캡처
특히, 피자헤븐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우주와 재동이 맛있게 먹은 피자는 피자헤븐의 불고기피자로, 방송 직후 전국 피자헤븐 매장의 전화가 폭주했다는 후문이다. 피자헤븐 불고기피자는 냉동이 아닌 직접 재운 생불고기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고기가 신선하고, 식감을 완벽하게 살렸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서동찬 피자헤븐 마케팅팀 차장은 "우주가 피자헤븐을 방문하는 방송이 나간 후 피자헤븐 가맹에 대한 문의 및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라며 "앞으로도 '사랑만 할래'에 제작지원하고 있는 피자헤븐에 더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