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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앱·모바일 홈페이지 리뉴얼"

서비스 이용 접근성 ·편의성 극대화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30 11: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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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삼성카드 앱과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편해 새롭게 개설하는 한편 웹 접근성 국가공인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앱 초기 이미지. ⓒ 삼성카드  
앱 초기 이미지. ⓒ 삼성카드
개편된 모바일 앱 및 모바일 홈페이지는 콘텐츠가 서로 동기화돼 콘텐츠에 따라 고객이 편한 방법으로 접속하면 동일한 콘텐츠를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좌우로 밀어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확장형 메인 화면을 도입, 심플하면서도 화면 내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복잡할 수 있는 메뉴 구성도 단순화했다. 모바일 앱·홈페이지 화면 우측 상단에 메뉴 아이콘(햄버거 메뉴)을 구성하고  좌측 하단에는 고객들이 자주 찾는 메뉴들로 구성된 퀵메뉴 아이콘을 만들어 고객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삼성카드 앱의 경우에는 간편 잠금번호 설정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6자리의 잠금번호만 사전에 설정해두면 로그인 때마다 아이디, 패스워드를 번거롭게 입력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로그인 후 메인화면에서는 포인트 사용, 할인 등 고객이 연간 받은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으며 삼성카드 LINK 서비스 등 개인화된 혜택도 차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PC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다양한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모바일 앱·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국가공인 인증을 카드사 최초로 획득하는 등 장애인분들의 서비스 이용 접근성 및 편의성도 함께 갖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