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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신임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허과현·정영철 각각 신임 사외이사·감사위원으로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27 17: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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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27일 허과현씨와 정영철씨를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빌딩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각각 허과현씨와 정영철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과현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은 1949년생으로 명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투자신탁 상무이사, 한국금융신문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1955년생인 정영철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신동혁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한택수 사외이사, 이선재 상근 감사위원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