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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장마철 '농촌일손돕기' 봉사 실천

김병호 기자 기자  2014.06.27 17: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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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자매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농협은행 경영지원본부 직원 30여명은 27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 파주시 파평면 덕천리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협은행 경영지원본부가 장마철 대비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농협은행  
농협은행 경영지원본부는 장마철 대비 '농촌 일손 돕기' 봉사를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농협은행
지난 2012년 농협은행과 자매결연을 맺은 덕천리 마을은 이후 매년 상·하반기 농번기마다 일손 돕기 등을 통해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참깨 파종작업'과 '토마토·감자 수확작업' 등 일손을 도왔다. 또 같은 날 농협은행 업무지원부(부장 김건영)와 업무지원센터 직원들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포도농가를 찾아 포도봉지 씌우기, 포도알 솎기 등의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이 은행은 덕천리 마을 주민과 정기상견례 겸 화합의 장을 갖고 있으며, 향후에도 상호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