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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현직 지방 의원들 "이개호 전 전남부지사 지지"

도의원 당선인 6명, 군의원 당선인 21명 등 총 80명 지지선언

김성태 기자 기자  2014.06.27 1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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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0 보궐선거와 관련해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 전·현직 광역·기초의원들과 당선인들이 이개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개호 선거준비사무소  
7·30 보궐선거와 관련해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 전·현직 광역·기초의원들과 당선인들이 이개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개호 선거준비사무소

[프라임경제]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개호 예비후보의 지지세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7·30 보궐선거와 관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 전·현직 광역·기초의원과 6·4지방선거 당선인들이 이개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4개 군, 도의원 당선인 6명과 군의원 당선인 21명을 비롯한 총 80명의 전·현직 지방의원들은 26일 오후 5시 지지선언문을 통해 "크기가 다른 경험과 능력, 변함없는 인품으로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이끌 수 있는 이개호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새 인물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5가지 조건을 전제했다.

먼저 △중앙정부·전남도를 상대로 지역발전 사업·예산 확보 △지방선거로 갈라진 민심을 한데 모으는 화합의 정치 △농민을 대변하고 99% 서민을 위한 정치 실현을 우선조건으로 꼽았다.

또한 오직 국민을 바라보는 민생을 위한 정치,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대한민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국회의원을 바랐다.

이들은 "이개호 후보는 오랜 중앙·지방행정 경험으로 지역발전을 일궈낼 힘과 지혜가 있다"면서 "소통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따뜻한 가슴도 갖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농업·농촌을 위하고 항상 사회·경제적 약자의 편에서 일한 실무적 경험과, 대한민국 최초로 생활행정을 도입해 민생을 돌본 준비된 생활정치 전문가"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