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8월31일까지 아웃도어 물품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시즌오프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출시한 의류와 신발 거의 전 품목이 할인 대상이며, 구입 시 제품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마철 레인코트로 활용 가능한 방투습 재킷, 무더위 대비에 필수인 기능성 반팔 티셔츠 등이 준비됐다. 또 우수한 물 빠짐 기능과 통기성으로 바다 및 계곡 어디에서나 활용도가 높은 아쿠아 슈즈, 워터 샌들 등 휴가철 필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상설 할인매장을 제외한 컬럼비아 전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단, 일부 제품은 할인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매장 위치 및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