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전유통브랜드 전자랜드 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자사 가전브랜드 아낙(ANAC)의 브랜드 홈페이지를 공식적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낙(ANAC)은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기능, 트랜디한 디자인, 상품에 대한 신뢰라는 4가지 비전을 바탕으로 전자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전자랜드에서 만든 가전 브랜드다.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가전제품을 출시했으나 올해 여름부터 선풍기와 제습기를 위시해 본격적인 아낙 제품군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에 정식 오픈한 아낙 브랜드 홈페이지는 스크롤을 이용해 전체 메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구성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확대했다.
아낙의 전 제품을 △SEASON(계절) △LIFE(생활) △HEALTH(건강) △DIGITAL(디지털) △KITCHEN(주방) △BEAUTY(뷰티)로 선별해 원하는 제품정보를 직관적 인터페이스에서 전달한다. 특히 'TOP7' 코너에서는 제습기, 안마의자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아낙을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26일부터 30일까지 여름 인기상품인 아낙선풍기 구입 때 신세계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하며 사이트 오픈 축하메시지를 남기는 회원 총 50명에게 제습기, 선풍기, 스타벅스 음료쿠폰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낙 브랜드와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na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