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죠스떡볶이는 우리 축구대표팀이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함에 따라 경기 결과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월드컵 뒤풀이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대표 나상균)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앞서 16강, 8강, 4강 등 한국 축구대표팀의 성적이 올라갈수록 떡볶이 가격은 점차 내려가는 할인이벤트를 준비했었다. 16강 진출 때 2500원인 '매운떡볶이' 1인분 가격을 1600원의 할인가에 제공하기로 한 것.
그러나 16강 진출 실패에도 불구, 이벤트를 기다렸던 고객들을 위해 '매운떡볶이'를 16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할인쿠폰 5000장을 판매하기로 했다.
할인쿠폰은 옥션에서 2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옥션 사이트 내 e쿠폰 간식 카테고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쿠폰은 전국 죠스떡볶이 매장(롯데 아울렛점, 전국 이마트점, 휘닉스파크점 제외)에서 제품으로 교환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60일이다.
또 죠스떡볶이 월드컵 응원세트와 함께한 인증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죠스떡볶이 떡+튀+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29일까지 진행된다. 개인 페이스북에 인증사진을 올리고, 해당 링크를 죠스떡볶이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 당첨 발표는 7월2일 이뤄질 예정이다.
죠스떡볶이 월드컵 응원세트는 매운떡볶이 1.5인분, 수제튀김 5종, 찹쌀순대, 코카콜라 등으로 푸짐하게 구성됐으며 3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김동윤 죠스푸드 전략기획실 실장은 "안타깝게 16강 진출은 못했지만 대표팀을 묵묵히 응원해 온 국민들의 열정에 격려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죠스떡볶이에서 준비한 할인 찬스와 함께 남은 월드컵의 열기도 기분 좋게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