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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은 일손돕기를 통해 500kg 정도의 블루베리를 수확했다. ⓒ NH농협생명 |
[프라임경제] NH농협생명 행복나눔봉사단은 25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나동민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제철을 맞은 블루베리 수확을 도왔다. 블루베리는 고소득 작물로 농가 수익에 큰 도움이 되지만 기계로는 수확이 어려워 심각한 일손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이 봉사단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500kg 정도의 블루베리를 수확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3차에 거쳐 농산물 상생 마케팅에 참여,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농촌 순회 무료진료와 농촌 재해복구 지원 등 농촌 농업인을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