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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4 전사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 개최

구성원 간 화합 포함 즐거운 일터 만들기 일환…효율적 생산체제 구축

노병우 기자 기자  2014.06.26 1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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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는 현장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구성원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14년 전사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를 개최, 자랑대회에 참석한 생산본부 및 품질본부 임직원들이 게임을 하며 화합을 다지고 있다. ⓒ 쌍용자동차  
쌍용차는 현장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구성원 간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14년 전사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를 개최, 자랑대회에 참석한 생산본부 및 품질본부 임직원들이 게임을 하며 화합을 다지고 있다. ⓒ 쌍용자동차
[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대표이사 사장 이유일)는 현장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구성원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14년 전사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쌍용차 평택공장 생산본부 2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자랑대회에는 하광용 생산본부장 전무을 비롯해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델라인 활동 영상 시청 △활동사진 전시회 △화합의 한마당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담당별 자랑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9개 직이 경합을 벌인 결과 대상의 영예는 도장1팀 도장생산과 도장8직(슬로건 : Happy Line 즐거운 일터 365일)에 돌아갔다. 또 최우수상은 생기보전팀 보전과 기계보전3직(슬로건 : 열정, 화합, 무결점)이 수상했다.

이유일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현장개선 활동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원활한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효율적인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끊임없는 생산혁신을 통해 깨끗하고 즐거운 근무환경, 다니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개선 모델라인 자랑대회는 △안전 △설비기술 △품질향상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등 수치화된 항목을 목표로 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최적화된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가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