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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MC, 역대 최대 규모 'EMC 포럼 2014' 개최

CIO·IT 업계 전문가 4500여 명 참가…서울·런던 동시 진행

추민선 기자 기자  2014.06.25 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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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내달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4500여명의 △CIO △IT 관계자 △개발자 △파트너 및 29개 후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EMC 포럼 2014(EMC Forum 2014)'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 세계 신제품 발표 행사인 'EMC 메가런치'의 일환으로 서울과 영국 런던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이날 포럼을 통해 EMC는 '재정의(Redefine)'를 주제로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신기술, 신제품과 미래 비전을 발표한다.

EMC 포럼 2014의 일정은 오전 한국EMC 김경진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데이비드 웹스터(David Webster) EMC 아태지역 총괄 사장과 브라이언 갤러허(Brian Gallagher) EMC 엔터프라이즈 미드레인지 시스템 사업부문 사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진다.

오후에는 △데이터센터 재정의(Redefine Data Center) △클라우드 인프라 재정의(Redefine Cloud Infrastructure) △스토리지 재정의(Redefine Storage) △비즈니스 재정의(Redefine Business) △보안과 가용성 재정의(Redefine Availability & Security) 5개 트랙에서 총 20개의 기술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EMC 자회사인 VM웨어, 피보탈과 함께 주최하는 EMC 페더레이션 전시관에서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빅데이터 분석 및 하둡 스토리지 △무중단 데이터센터 △고성능 플래시 기술 △온라인 사기 대응 및 APT 방어 △데이터센터 통합 백업 자동화, 8개 데모와 전시가 펼쳐진다. 

한편, EMC 포럼 2014는 EMC 자회사를 비롯해 △삼성전자 △SK텔레콤 △삼성SDS △에즈웰플러스 △브로케이드 △시스코 △굿어스 △코오롱베니트 △LG엔시스 △안랩 △인성정보 △엘비텍 △SAS △레노버 등 29개 후원사들도 함께 참가한다. 

김경진 대표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은 모든 산업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EMC는 자회사인 VM웨어, 피보탈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된 신기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