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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작 홍대점, 내달 11일까지 '월드컵 이벤트'

나원재 기자 기자  2014.06.25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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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러피안 바비큐 레스토랑 드라이작(dreizack) 홍대점은 월드컵 16강 기원을 위한 '맥주 페스티벌'을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까지는 16강 진출여부 'OX퀴즈이벤트'를 진행하며 맞춘 고객 전원에게 세계생맥주 호프브로이 한 잔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드라이작은 7월11일 평일 오후 5시 전 바비큐 세트메뉴를 주문할 경우 슈무커, 호프브로이, 산미구엘, 파울라너 등 세계 생맥주도 무료로 서비스한다.

독일어로 삼지창을 뜻하는 드라이작(dreizack)은 오리, 삼겹, 폭립, 양, 슈바이네학센, 소시지 등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자체 개발한 바비큐 오븐으로 겉뿐만 아니라, 속까지 익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부에 연기가 차지 않아 위생적이고, 내부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돼 더욱 더욱 뛰어난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