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가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2호점을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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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항범 롯데제과 본부장(왼쪽)과 최혜정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장이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신축지원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제과 | ||
경상북도 예천군 금당실리에 건립될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2호점은 완공시점을 11월11일 빼빼로데이에 맞춰 '사랑과 우정'이라는 의미를 살리기로 했다.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매년 지역아동센터 한 개소씩 세우기로 한 이 사업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이뤄진다.
한편 롯데제과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빼빼로 전달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2012년 시작한 빼빼로 증정 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까지 전달된 제품은 약 12억원어치에 달한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빼빼로 수익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