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저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목포시청 정문 앞에서 정종득 시장 과거 10년의 실정을 바로 잡아보고자 하는 간절한 몸부림으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많은 시민으로부터 격려와 존경을, 또 동료의원들로부터 지지도 받았으며 같이 서있지는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지지하는 동료의원들의 뜻을 받았습니다.
7월은 민선 시장 5기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는 민선 6기가 시작되며 목포시의회는 9대의회를 끝마친 후 10대 목포시의회가 개원해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재선의원인 저 최홍림 시의원은 10대 의회에서도 기획복지위원회에서 목포시정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업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1인 시위를 멈추고 추후 의정활동 준비를 가열차게 할 것입니다.
정종득 시장 퇴임을 앞두고 북항하수종말처리장 참사와 고위공직자의 변고 등 목포시의 계속되는 일련의 사건들로 인한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이로 인해 고위공직자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1인 시위를 중단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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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의회 | ||
7월 1일 개원되는 제 10대 의회에서도 행정사무조사와 특위를 통해 의혹해소와 진실규명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저의 의정활동을 지지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