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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댓여행 이용하고 특별혜택 받자"

여행사 따라 3~9% 할인·면세점 상품권까지

정수지 기자 기자  2014.06.24 16: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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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올댓여행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혜택,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두투어 상품을 선택하면 정상가에서 3% 할인하며 50만원당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하나투어 상품은 3% 할인 혜택과 출발자 전원 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을 지급하며 여성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락앤락 비스프리 또는 트래블백을 준다.
 
더불어 레드캡투어는 상품별로 최대 9%를 할인하며 출발자 전원(유아 제외)에게 영화예매권과 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 1만원권을 선사한다. 한진관광과 참좋은여행에서는 각각 최대 5%할인한다. 특히 모든 여행사에서 인당 상품가 1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성인 3만원, 아동 1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휴가를 맞아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신한카드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유명 여행사의 기존 상품에서 할인 등의 서비스가 추가되는 것인 만큼 고품질 여행 상품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혜택을 받으려는 고객은 내달 16일부터 8월13일 사이에 출발하는 상품을 내달 15일까지 예약하고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