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은 말 그대로 '꿈에 그리던'의 줄임말이다. 상상 속에 소망하던 주거생활이 현실로 이뤄진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브랜드 철학 또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첨단이 조화롭게 이뤄지는 고품격 주거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꿈에그린 로고에 등장하는 산과 새·풀은 역시 현대인이 바라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롭고 품격 있는 생활'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유기적 곡선 형태를 띈 사각형 심볼은 정형화된 공간이 아닌 편안한 생활공간을 의미한다.
◆빗물·지열 재활용…자연친화적 단지
이 같은 한화건설의 철학이 담긴 곳 중 하나가 바로 경기 김포시 풍무5지구에 위치한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다. 유로메트로(EuroMetro)란 '유러피안'을 뜻하는 '유로'와 대도시 '메트로폴리스'의 합성어로, 유럽풍 대단지 도시개발사업의 새로운 이름이다.
단지 전체가 유럽풍 이국적 브랜드 타운으로 건설된 한화 유로메트로는 세계적 건축가 바세니안과 라고니가 외관 디자인을 맡았다. 두 거장은 한화 유로메트로 외관에 프랑스 대저택을 의미하는 프렌치 샤토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적용,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두 거장의 이름을 딴 바세니안 라고니사는 미국과 이탈리아·영국·중국·사우디아라비아·태국·인도 등 해외부호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의 고급건축물을 담당해온 고급주택 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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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통전세'에 대한 불안감이 나날이 높아지는 요즘 한화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는 주택보증 전담기관 '대한주택보증'에 가입, 애초 소비자 부담을 없앴다. ⓒ 한화건설 | ||
한화 유로메트로의 또 다른 장점은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인 도심 속 전원형 아파트라는 점이다. 이 공원은 규모만 약 6만8000여㎡에 달한다. 한화건설은 이러한 환경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맞통풍 판상형 가구를 70% 이상 배치해 전 주택 남향위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단계별로 걷기와 뛰기를 할 수 있는 산책로를 도입해 입주민 건강까지 챙겼다. 여기에 올해 독일 IF 디자인상을 수상한 공용자전거 시스템을 설치, 누구나 입주민카드만 있으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친환경 콘셉트에 맞춘 에너지절감 설계도 눈길을 끈다. 한화건설은 전 가구에 발코니 샤시를 무상 제공, 입주자 부담을 줄이고 단열 및 차음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지열을 활용해 일부 공용시설에 냉난방 제공하고 있으며, 빗물을 조경수로 활용한 우수 재활용 시스템도 적용했다.
◆다목적 체육관…삶의 질 높이는 공간철학
이뿐만 아니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삶의 비타민'이란 주제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GX룸 △회의실 △독서실 △보육시설 등이 들어서 있으며, 특히 방음시설이 잘된 취미·동호회실로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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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 '꿈에그린' BI. ⓒ 한화건설 | ||
한편, 지난해 11월 계약을 시작한 한화 유로메트로는 1차 전세상품의 경우 이미 한 달 반 만에 100% 계약을 마감했으며, 2월 공급한 2차 전세물량 또한 93%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