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여성 전용 소용량 화장품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이 화장품 전문 중소업체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선보인 이번 상품은 △클렌징오일 △수분크림 △헤어에센스 △BB크림 등 모두 여성 미용 필수 아이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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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전용 1000원 균일가 소용량 화장품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 세븐일레븐 | ||
이윤주 세븐일레븐 화장품담당MD는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긴급성과 편리성인만큼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한 1000원 균일가 상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킨, 로션 같은 기초화장품 외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구성했고 뚜껑이 있어 한번 쓰고 버리는 낭비도 줄일 수 있는 만큼 올 여름 크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번 소용량 화장품의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여행용세트 상품 구매 시 6종 중1개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