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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1000원 균일가 소용량 화장품 6종 출시

클렌징오일·수분크림 등 여성 미용 필수 아이템 6종 선보여

전지현 기자 기자  2014.06.24 10: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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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인 여성 전용 소용량 화장품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이 화장품 전문 중소업체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선보인 이번 상품은 △클렌징오일 △수분크림 △헤어에센스 △BB크림 등 모두 여성 미용 필수 아이템들이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전용 1000원 균일가 소용량 화장품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전용 1000원 균일가 소용량 화장품 6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 세븐일레븐
파우치 형태의 소용량 상품으로 여행이나 출장, 그리고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뚜껑이 있어 사용 후 보관도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용량은 상품에 따라 5~10ml로 5회 정도 사용이 가능한 양이며 개당 가격은 1천원으로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윤주 세븐일레븐 화장품담당MD는 "편의점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긴급성과 편리성인만큼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한 1000원 균일가 상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킨, 로션 같은 기초화장품 외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구성했고 뚜껑이 있어 한번 쓰고 버리는 낭비도 줄일 수 있는 만큼 올 여름 크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번 소용량 화장품의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여행용세트 상품 구매 시 6종 중1개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