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14.06.23 13:38:35
[프라임경제] 5월 한 달간 거래된 전월세 물량이 전년동월 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에 따르면 5월 전월세 거래량은 전국 12만834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전세는 0.7% 감소했으며, 월세는 13.4% 증가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은 8만1774건을 기록해 전년동월 대비 4.5%, 3만9060건의 지방은 5.1% 늘었다. 주택유형별 거래량은 아파트가 2.9%, 아파트 외 주택이 6.2%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