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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친환경 에코백'에 이웃사랑 담아

선유지역아동센터와 '한화예술더하기' 친환경 공예체험

이수영 기자 기자  2014.06.23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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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이 친환경 에코백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는 6월 사회공헌 활동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은 이날 서울시 양평동 선유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명과 함께 친환경 공예품을 직접 만드는 '한화예술더하기' 체험 활동에 나섰다.

  ⓒ 한화투자증권  
ⓒ 한화투자증권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대상의 나눔과 봉사를 접목한 이번 행사는 봉사자들의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참가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특색 프로그램으로 개발됐다. 이날 만든 에코백은 내달 전시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황성철 인사지원팀 상무는 "한화예술더하기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직원 모두 내면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마음을 기울이는 의미가 컸다"며 "더 많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공헌문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예술더하기'는 지난 2009년부터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저소득층 아동 대상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선유지역아동센터와 2012년부터 결연을 맺고 매달 다양한 주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