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트렌디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 올젠이 시원하고 센스있는 여름 스타일을 위한 ‘말리부 페스티벌(Malibu Festival)’을 진행한다.
'말리부 페스티벌(Malibu Festival)' 20일부터 입점 고객 모두에게 부채 증정, 경쾌함과 시원한 느낌을 다양한 컬러로 표현한 말리부 반바지 구매 시 벨트를 증정한다.
또 매일 입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고급스러운 소재, 편안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올젠의 뉴 베이직 라인이자 노세일 상품인 '화이트 클로젯' 티셔츠를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선주 올젠 마케팅팀 과장은 "본격적인 여름과 휴가를 맞아 캐주얼한 느낌의 반바지와 티셔츠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났다"며 "올젠의 말리부 반바지는 말리부 해변의 여유로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휴가지에서 또는 일상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올젠의 '말리부 페스티벌(Malibu Festival)'은 전국 올젠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