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상공회의소(회장 김효수)는 20일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취업희망자 200명을 대상으로 '선샤인 희망 취업 멘토스쿨'을 개최했다.
지역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쌰인 희망 취업 멘토스쿨'은 전라남도 고용․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양상공회의소가 주관해 지역의 미취업생들의 취업의욕 고취와 진로설계 등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멘토특강에서 광양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 오경근 사무국장이 '포스코 광양제철소 현황과 외주파트너사 역할 및 구성, 외주파트너사가 선호하는 인재상'에 대해 강연했다.
또 여수광양항만공사 윤동훈 팀장이 '항만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특강했고, 순천대인력개발원 김득중 팀장이 '생동감있는 입사지원사 작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광양만권의 산업시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봉산 전망대 견학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대한 각오를 다시는 시간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