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대비, 절전형 냉방제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위메프는 상대적으로 소비전력이 적은 △선풍기 △에어써큘레이터 △제습기 △쿨매트 △마작대자리 △인견 여름침구 등 냉방제품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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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9800원 특가 선풍기 등 절전형 냉방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위메프 |
위메프는 1만9800원의 특가 선풍기를 한정수량으로 준비했다. 이 제품은 하루에 1400여대가 판매된 바 있다. 탁상용·벽걸이·박스팬과 인테리어 선풍기도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제습기와 에어써큘레이터는 최대 32% 할인된 가격인 2만9900~33만4000원에 판매된다.
최경진 위메프 디지털·가전MD는 "일찍 찾아온 더위로 선풍기 판매가 작년보다 빠르게 많아지고 있다"며 "1만9800원 특가 선풍기를 지속 준비해 위메프 방문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위메프는 '일월 쿨매트' 단독모델을 3만9800원, '지펠 쿨매트'는 1만2900~4만1900원에 판매 중이다. 지난해 위메프 최고 판매상품인 '아놀드파마 쿨매트'도 7900~3만2900원에 마련됐다. 또한, 판매량이 가장 높은 대형사이즈(150*190)의 마작대자리는 5만2800~6만9800원에, 이 외 다양한 사이즈의 마작대자리는 최대 39%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조수현 위메프 리빙팀장은 "위메프에서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국내 공인기관에서 시험평가를 거쳐 인증된 쿨매트 상품만을 판매한다"며 "대자리 등 전기 없이도 냉방에 도움 되는 알뜰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대세인 셈"이라고 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