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찌는 듯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날 오후, 동서식품이 '카누 아이스'와 함께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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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뜰에서 열린 동서식품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 아이스' 행사에서 모델들이 '카누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담겨있는 텀블러와 카누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동서식품 | ||
이번 행사에서는 깊고 진한 맛의 카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고급 아이스 텀블러에 직접 담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한편, 시음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카누를 손쉽게 마실 수 있도록 텀블러와 카누 샘플을 선물했다.
또한, 카누의 전속모델 공유를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 체험존을 운영,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고객들에 한해 카누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김상욱 동서식품 홍보팀 대리는 "점심 직후 피로가 몰려오는 오후 시간,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이 시원한 카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휴식을 취하길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카누의 깊은 맛과 시원함을 전달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