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4.06.19 11:34:35
[프라임경제] -2℃로 즐기는 프리미엄 맥주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 팝업스토어가 서울과 함께 국내 대표 휴양도시 부산으로도 매장을 확대,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다.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는 20일부터 9월30일까지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ASAHI SUPER DRY EXTRA COLD BAR, 이하 '엑스트라 콜드 바')'를 서울 강남역과 부산 해운대 등 2곳에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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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를 운영한다. 올해는 서울 강남역과 부산 해운대 등 2곳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 롯데아사히주류 | ||
올해는 운영 기간 및 매장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찾도록 했다. 특히 '엑스트라 콜드 바 부산'은 국내의 손꼽히는 휴양지인 부산 해운대에 위치해 부산 시민은 물론, 올 여름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맥주와 궁합이 잘 맞는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푸드 메뉴도 서울 및 부산의 점포별 개성을 살려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점에서는 '치즈 함박스테이크', '햄치즈 퀘사디아' 등 엑스트라 콜드의 풍미를 한껏 돋궈주는 메뉴를, 부산점에서는 '시원한 오이중독', '한우 타타키' 등 부산의 더운 여름 날씨에도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고객들이 일일 맥주 마이스터가 되어보는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다. 셀프 서빙 체험 부스를 운영해 고객이 직접 맥주를 따라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맥주를 직접 따른 고객에게는 고유의 인증번호가 들어간 마이스터 인증카드도 기념으로 증정한다.
한편, 6월부터 약 25개 일반 음식점에서 엑스트라 콜드를 취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