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하이마트는 19일 임직원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북구 쪽방촌 지역에서 선풍기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 무더위에 취약한 쪽방촌 독거노인들이 폭염에 대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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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완 롯데하이마트 본부장(사진 왼쪽)이 소지 강북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스님(사진 오른쪽)에게 폭염대비 선풍기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하이마트 | ||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조손 가정 760여 세대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인 '행복 3대 캠페인'과 아프리카 케냐 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굿모닝칠드런 캠페인'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4000여 명의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하이마트 봉사단'을 출범,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